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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를 위해서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서 첨부파일
글쓴이 무심정사 광명스님 등록일 2018-10-10 조회수 13




어젯밤부터 동두천은 빗방울이 하나 둘  지붕을 다다다닥 두둘기더니

사방이 칠흑같이 어두운 이 미명의 새벽 빗소리마저도...천지에 자취를 감추고


어두운 법당에 촛불을 키면서 고요히

향 한자루 사루어봅니다


헌향진언

옴바라 도비야 훔..옴바라 도비야 훔..옴바라 도비야 훔       


나를 위해서가 아닌..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는 삶이 되기를..


그런 사람이 오늘도 되기를...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환절기 바람도 많이 불고 일교차로 모두들 건강관리 잘하십시요

지금 이순간 가을이 있고 머잖아 겨울도 슬그머니 다가옵니다


                                              광명스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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