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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리산 山寺에서 흠뻑 빠지는 선율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9-07-17
첨부파일 조회수 48
지리산 山寺에서 흠뻑 빠지는 선율

문수암 7월 27일 산사음악회



무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산사음악회가 지리산 산사에서 개최된다.

지리산 산청 문수암(주지 기영)은 7월 27일 오후 7시 30분 경내에서 제3회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지리산 천왕봉을 마주한 산자락에 위치한 문수암은 지역민들과 인연 있는 불자들에게 회향하는 마음으로 음악회를 마련,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왔다.

이번 산사음악회 프로그램은 성악가 바리톤 신화수, 피아노 임동창, 창원남성합창단, 꼬니니꼬 체임버앙상블이 참여하며, 곡명은 △사랑의 인사 △세레나데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그리운 마음 △아리아 △루마니아 춤곡 △내 마음 그 깊은 곳에 △광야에서 △1300년의 사랑이야기 등이다.

주지 기영 스님은 “무덥고 지친 여름 산사에서 쉼을 얻고 음악을 통해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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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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