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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 불교, 2019년 새로운 원력과 발심으로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9-01-09
첨부파일 조회수 128
부산 불교, 2019년 새로운 원력과 발심으로

1월 4일 기해년 신년하례회 개최

부산불교연합회는 1월 4일 부산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부산불교연합회는 1월 4일 부산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부산불교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원력을 세우고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부산불교는 한 해 동안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며 복지 사회 공헌과 정법 홍포를 위해 정진한다.

부산불교연합회(회장 경선)는 1월 4일 부산 코모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부산불교계는 먼저 새로운 원력으로 중요무형문화제 122호인 부산연등축제를 중심으로 불교문화의 발굴, 계승하고 발전을 위해 활동을 펼친다. 베트남 등 주요 불교국가와 교류하며 문화교류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팔관회를 중심으로 불교의 사회화 및 인간성 회복운동을 전개하고 이웃돕기를 통해 자비사상을 실천한다. 특히 정법 홍포를 위해 화합하고 부산불자대상을 처음으로 제정해 시상한다.

회장 경선 스님은  “새롭게 세운 원력은 불자만을 위한 것이 아닌 부산 시민과 나아가 국가를 위한 선물이 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회장 경선 스님은 “새롭게 세운 원력은 불자만을 위한 것이 아닌 부산 시민과 나아가 국가를 위한 선물이 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부산불교연합회 회장 경선 스님은 “신년하례회는 승가와 재가가 함께 불교의 발전과 정법 홍포를 향한 큰 뜻을 세우기 위해 개최한다”며 “새롭게 세운 원력은 불자만을 위한 것이 아닌 부산 시민과 나아가 국가를 위한 선물이 되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수관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는 “부산불교총연합합신도회는 불교 발전을 위해 200만 부산 불교를 하나로 모으고 2019년 국제 교류 사업 및 전통 불교 문화 계승에 더욱 앞장 설 것이다”며 힘찬 정진을 약속했다.
박수관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는 “부산불교총연합합신도회는 불교 발전을 위해 200만 부산 불교를 하나로 모으고 2019년 국제 교류 사업 및 전통 불교 문화 계승에 더욱 앞장 설 것이다”며 힘찬 정진을 약속했다.

박수관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는 “부산불교총연합합신도회는 불교 발전을 위해 200만 부산 불교를 하나로 모으고 2019년 국제 교류 사업 및 전통 불교 문화 계승에 더욱 앞장 설 것이다”며 “지혜와 자비를 실천하는 한해가 되도록 다함께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부산불교연합회는 이 날 불교 활동을 통해 봉사 노력해 사회공헌에 앞장선 부산여성개발원(원장 김수현)와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산지사 불교지구협의회(회장 김지연)에 공로상을 수여했다.

공로상을 받은 김수현 부산여성개발원 원장(왼쪽)과 김지연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산지사 불교지구협의회 회장(오른쪽)
공로상을 받은 김수현 부산여성개발원 원장(왼쪽)과 김지연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산지사 불교지구협의회 회장(오른쪽)

한편, 신년하례회에는 회장 경선 스님을 비롯해 수석부회장 세운 스님, 상임부회장 진광정사, 심산 스님 및 박수관 부산불교총연합신도회 회장, 오거돈 부산 시장 등 사부대중 500여명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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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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